서재 · 크라우니 엔터프라이즈 · 빨리읽기판 · 12장
빨리 · CHAPTER 12

빈자리는 당신입니다 — 내일 무엇을 바꿀까

여는 질문을 회수하다

1장에서 물었다: "좋은 사장님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이 책이 보인 답은 명확했다. 좋은 사장님은 사람을 바꾸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사람을 바꾸려면 무엇을 버려야 할까?

결재 스택이다. 매일 100장 이상의 결재 문서. 그 결재 속에 묻혀 정작 팀원의 얼굴을 보지 못하는, 그것이 그 사장님이었다.

우리는 그 묻혀난 사장님을 풀어낸다. 규칙엔진이 기술을 맡는다. 셀코어가 의사결정을 한다. LLM은 자연어만 해석한다. 사장님은?

사람을 본다. 도전시킨다. 함께 바꾼다.

답안지의 빈칸 = 당신

세상이 낸 시험: 매출·수익·자산 관리, 전략 수립, 위기 대응, 투자 판단.

크라우니가 준 답안지: 11 투자역량 + 4상 자율의사결정 + 검증된 규칙엔진 + 검증된 시뮬레이션.

그런데 답안지의 빈자리는 어디인가?

당신이다.

당신의 조직, 당신의 시장, 당신의 꿈. 답안지는 양식일 뿐이고, 그 양식 속에 당신의 이름을 쓰는 순간 그것이 당신의 답이 된다.

Invest 첫 사이클(3개월)은 이렇게 채워진다:

세 달이 끝났을 때 당신은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당신만의 경영 의사결정 양식을 갖게 된다.

내일 바꿀 한 가지

책을 덮고 내일, 이것 하나를 시작하자.

첫 회의 하나를 AI에 맡겨라.

보통 회의: 사장님이 묻고(30분) → 과장이 설명하고(30분) → 결정한다(10분).

첫 사이클: AI가 묻고(데이터) → 규칙이 분석하고(150초) → 당신은 검증만 한다(10분).

그 10분 안에 당신이 하는 일:

90분 회의에서 20분은 사람의 시간이 된다. 나머지 70분? 팀과 대화하고 동료의 얼굴을 보자.

같은 진실, 네 눈높이

이 책은 한 명이 아니라 네 명을 위해 쓰였다.

눈높이질문답
어린이사장님은 뭐 하는 사람?사람을 변화시키는 사람
빨리경영 AI가 뭐하는 건데?판단을 1% 남기고 99% 맡고, 당신은 그 1%만 본다
일반우리도 할 수 있나?규칙엔진 + 검증된 시뮬 + 3개월 첫 사이클부터 시작
전문기술이 뭐지?셀코어(4상분별) + 한선씨(규칙기반) + KPS(의사결정모델 자동화)

당신이 어느 눈높이든, 오늘 내일 첫 발걸음은 같다:

한 가지 작은 의사결정을 AI에 맡기고, 그 결과를 함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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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끝나고 당신의 첫 사이클이 시작된다. 빈자리에 당신의 이름을 적을 차례다.

당신은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내일, 그 답을 하나 쓸 것이다.

내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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