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아침에 마스크팩 한 장을 피부에 올렸을 때, 그 작은 시작이 어떻게 옆 사람을 거쳐 마을, 세상으로 번져갈까요? 마스크팩 값 1만 원은 구독료이자 동시에 보험료이고, 그 보험료는 언젠가 당신이 아픈 날 옆 사람의 손이 됩니다. 당신이 이 상품을 소개할 때 받는 가치(맘)는 세일즈 수수료일 뿐 아니라 새 일자리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고, 그 새 일자리에 들어온 사람은 또 옆 사람을 돌봅니다. 한 번에 투자와 후원을 함께 하는 이 작은 행위가, 바로 옆에 앉은 사람의 삶을 바꾸는 첫 물줄기입니다.
당신 주위의 열 사람이 각각 다른 시간에 다른 방식으로 이 물줄기에 손가락을 담갔다면, 그것은 이미 열 줄기입니다. 그 열 줄기가 만나 흐르면서 마을 한 구석이 축축해지고, 한 가정의 아이가 깨끗한 물로 얼굴을 씻을 수 있습니다. 크라우니는 이렇게 거대한 운동을 작은 하나의 행위에서 시작합니다. 당신이 오늘 고른 그 마스크팩이, 3배수의 법칙으로 쌓이고 쌓여, 내일은 당신이 돌본 지인의 손이 되고, 그다음 계절에는 마을의 우물이 됩니다.
크라우니 금융의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을 통해 가장 취약한 이들—전 세계 여성과 아이들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당신이 매달 납입하는 구독료, 보험료, 투자 수익의 일부는 직접적으로 사하라 남쪽 아프리카 마을의 한 소녀의 학용품이 되고, 동남아 시골 지역 여성 농부의 종자가 됩니다. 당신이 모르는 누군가의 이름으로, 당신의 선택이 씨앗이 됩니다.
이것은 자선이 아닙니다. 같은 시간 안에 당신의 자산도 자라고, 그 여성과 아이도 자랄 수 있다는 확신이 크라우니 금융의 근본입니다. 당신의 3배 복리가 있어야 당신의 마음도 풍요로워지고, 그 풍요로움이 나눔의 에너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윤활유는 양쪽 바퀴를 동시에 돌리지 않으면 헛도네요.
금융은 돈을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무엇일까요? 윤활유처럼 모든 관계의 이음새를 부드럽게 하고, 샘물처럼 한 곳에서 솟아나 흘러내리며, 마중물처럼 가장 작은 양이 가장 큰 우물을 깨웁니다. 크라우니 금융은 이 세 가지를 동시에 합니다. 당신의 1원이 윤활유가 되어 옆 사람의 손이 부드럽게 돌아가고, 당신의 10만 원이 샘물이 되어 시골의 관개수로를 촉촉이 적시고, 당신의 투자 수익 1%가 마중물이 되어 사하라 남쪽의 한 우물을 깨웁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환류'입니다. 당신이 마스크팩으로 번 맘(마음 단위)은 당신의 자산이 되지만, 당신의 자산이 커질수록 그것을 돌리는 규칙도 더 정직해집니다. 크라우니는 당신의 성공과 전 세계 취약한 이들의 성공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사막이 옥토가 되는 장면을 당신이 직접 목격하고, 그 변화가 당신의 수익으로도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기억하시나요? 1장에서 당신은 거울 앞에서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오늘 나는 한 번에 여러 선(善)으로 만들 수 있을까?" 그 질문은 단순한 자문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크라우니가 당신에게 던진 가장 본질적인 초대였습니다. 마스크팩 한 장으로 투자, 후원, 일자리, 복음 전함, 교회 성장을 동시에 만들 수 있다는 것. 당신의 작은 선택이 다섯 서비스(구독, 보험, 트레이딩, 네트워크마케팅, P2P)를 거쳐 머니에서 에셋으로, 에셋에서 웰스로 오르는 사다리 위에서, 동시에 전 세계 여성과 아이의 손을 잡는 것.
당신은 이미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11장을 넘어 여기까지 온 당신은, 그 사다리를 직접 걸으며 느꼈습니다. 머니가 에셋으로 자라는 경험, 에셋이 웰스로 변하는 감각, 그리고 그 변화 속에서 누군가의 이름을 발견하는 기쁨. 답은 "그렇습니다"입니다. 당신은 한 번에 여러 선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내일 아침이 올 것입니다. 당신이 거울을 보면서, 또 어떤 작은 한 장으로 여러 선을 켤지 선택하는 아침이 말입니다. 마스크팩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당신의 하루 속 어떤 작은 행위든—친구에게 한 통의 전화, 회사에서 한 명의 팀원을 돕는 결정, 골목 아주머니의 가게에서 한 번 더 무언가를 고르는 것—모두 당신의 선택에 따라 여러 선으로 갈라질 수 있습니다. 크라우니 금융은 그 모든 선택을 기록하고, 쌓이게 하며, 당신의 웰스와 세상의 변화로 변환합니다.
당신이 이 책을 덮고 거울을 마주할 때, 마지막 여운이 남겨집니다: 오늘 내가 한 번에 여러 선으로 만들 이것, 내일도 그날도, 언젠가는 그것이 강이 되어 사막을 초록으로 물들일 때까지. 당신의 손에서 시작된 한 방울이, 옆 사람의 손을 거쳐, 마을의 손이 되고, 마침내 사하라의 우물이 흘러넘칠 때, 그 첫 물줄기의 이름은 '당신'입니다.
첫 번째 책은 선물이에요. 가입하면 100맘을 드리니까, 두 번째 책부터 자유롭게 읽을 수 있어요. 친구를 추천하면 50맘도 생겨요.